게임원화가 준비중 (3)

Posted by 자괴맨
2017.03.23 00:31 그림

자괴가 넘쳐흐르는 자괴맨입니다.


나름 4일차로 생각되는군요.






항상 시작하기전에 누군가 내펜을 가져갔으면 좋겠군요!! :D



나름 이제 게임원화가에대해서 대충 봤는데요~

인물, 배경, 몬스터 그밖에 여러 게임안에 존재하는 모든것.

다 분야별로 나눠져있거나,  같이한다고 들었어요.



이때 당시에는 학원을 안다니고있어서 무작정 // 무조건으로 

그려야된다는 생각에 아무거나 그리었습니다!!








 



자 그럼 시작해보죠...










애니메이션(?) 누군지는 모르겠습니다 덕질을 많이 안해봐서요...





음... 이건....




음..


.

.



암울하군요.




너무 자꾸 예전 사진만 보여줘서 


이당시 내실력이 어느정도 오른지 딱 파악이되서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일단 중간중간 스킵해서  최근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펜으로 열심히 그려봤던 모작입니다!


연필, 펜 잡은지  7일 정도 됬을때 인거같아요!.






8일차로 예상해봅니다.





이때 당시 네이버 포스팅을 했었는데 내용이


[다리만  1시간이 걸렸다]  라고 하네요..


어느정도 예상이되시죠??


저의 실력과 속도가... ㅠㅠ






예상으로 11일차 일껍니다??


상체 하체 /  가로 비율과 세로 비율을 잘못잡은거같네요.. 


육덕지죠..


인체드로잉에 대한 개념보단


"그대로 따라 그린다." 가 맞는거같아요!





  






12~13일차


이 하루는 처음으로 조금 탄력이 붙어서 여러개를 모작했습니다


지금보니까 많이 귀엽네요..


성격이 급해서 선을 빨리빨리 쓰느라 선맛이라든지 드로잉이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







뭔가 나름  모작도 아직 부족하지만..



창작이란게 될지.. 한번 도전해 보았습니다


ㅋ..

ㅋㅋ..



대강 14일차


컨셉을 마법사로하였는데, 마검사로 하였습니다!



음.. 그래도 나름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계속되는 낙서!!











여러 모작을 낙서 하듯이 해보니


좋아하는 작가, 취향을 알거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쁜 여자다!


아무튼..





약 20~25일 정도 그려보니


모작을 통해서 나또한 좋아하는 취향이나 


여러 그림체와 좋아하는 분야를 찾는 좋은시간이었던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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